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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비트로, 오감을 만족시키는 신개념 버거 ‘치즈홀릭버거’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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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가 송중기와 함께 선보인 '치즈홀릭버거' CF에 대한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비트박스 버전의 CF를 공개한다. 새 버전의 CF 영상은 전국 맘스터치 매장 및 SNS, 홈페이지 등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광고는 국내 대세 비트박서 ‘히스(Hiss)’와 함께 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비트로 미각은 물론 시각, 촉각, 청각 등 다양한 감각으로 맛보는 치즈홀릭버거 이미지를 영상에 담았다.

광고 영상은 갓 튀긴 치킨 패티 속을 채운 풍부한 치즈의 식감과 비주얼에 집중한다. ‘갓 튀긴 치킨이 음~’, ‘그 속에 치즈가 츄~’, ‘입안 가득 섞여서 촤~’, ‘감탄 그 자체 하~’ 등 탄성을 자아내는 치즈홀릭버거만의 차별화된 맛과 풍미를 보여주는 빠른 영상 전개와 함께, 오로지 히스의 육성만으로 녹음한 비트박스를 녹여 중독성 강한 CF 영상을 완성했다.
맘스터치 제공

결이 살아 있는 신선한 닭가슴살 치킨 패티와 쭉 늘어나는 치즈를 클로즈업한 장면은, 보기만 해도 치즈홀릭버거의 진한 치즈 풍미가 입안을 가득 채우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여기에 히스만의 독특한 비트박스 음색이 리드미컬한 영상과 어우러지며 치즈홀릭버거 CF를 보는 것만으로도 입에 군침이 도는 듯한 느낌을 준다.

지난달 출시된 치즈홀릭버거는 고소한 체다 치즈에 모짜렐라 치즈를 최적의 비율로 섞어, 진하고 쫀쫀한 치즈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스페셜 버거다. 

포켓(주머니) 형태의 닭가슴살 패티는 기존 버거에서 볼 수 없던 혁신으로, ‘싸이버거’로 국민 버거 브랜드에 등극한 맘스터치만의 치킨 패티 노하우가 담겼다. 제품 출시와 동시에 "체다 치즈가 부드럽고 맛있다", "안에 할라피뇨 다진 것이 들어가서 느끼함을 딱 잡아준다", "맘스터치 신메뉴가 나오면 자동 터치하는 거로" 등 SNS에서 호평이 이어지며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치즈홀릭버거 비트박스 버전 CF에 참여한 히스(Hiss)는 작곡과 디제잉 등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을 가진 비트박스 아티스트다. 

2014년에 비트박스를 시작해 빠른 속도로 성장한 그는 2017년, 18살의 나이로 세계에서 가장 권위적인 비트박스 대회인 그랜드 비트박스 배틀(Grand Beatbox Battle)에서 준우승, 아시아 비트박스 챔피언십(Asia Beatbox Championship)에서 우승(태그팀 부문)을 차지하며 대한민국의 비트박서로 부상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특별하고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이들을 위해 혁신을 통해 개발한 치즈홀릭버거가 현재 ‘중기 버거’라는 애칭으로 불릴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감사함을 느낀다”라며 “이번에 비트박서 히스가 참여한 CF 영상을 통해 다시 한 번 치즈홀릭버거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알리는 한편, 고객분들과 보다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을 고민하고 찾아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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