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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카나치킨, 꾸준한 시도로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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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사업은 전문 지식 및 경험이 없을 경우, 여러 시행착오를 겪을 가능성이 높아 시스템이 갖춰진 프랜차이즈를 선택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또 프랜차이즈라고 해서 모두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우후죽순 생겨나는 브랜드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현재의 인기나 인지도에 의존하기보다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지속적 노력이 필요하며, 예비·초보 창업자들은 본사의 전폭적인 투자와 빠른 실행력 중심으로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안전하다.

이런 가운데,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는 멕시카나는, 믿고 브랜드를 선택하는 예비·초보 창업자들과 가맹점주들을 위해 실천하는 상생을 보여주고 있다.

멕시카나치킨 제공



멕시카나는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올 상반기에만 3가지를 이뤄냈는데, 첫 번째가 바로 신제품 출시다. 지난 3월 바삭한 후라이드에 전문 바리스타가 만든 커피 치킨을 접목한 ‘달콤라떼치킨‘을 출시하였으며, TV 및 디지털 매체를 통한 홍보를 진행한 바 있다. 커피 맛이 나는 치킨으로 자연스럽게 입소문 나기 시작해, 멕시카나의 효자 메뉴로 등극되기도 했다.

두 번째는 자사앱 개발이다. 전문 배달앱으로부터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성을 높이는 방안으로, 런칭 이후 자사앱 중심으로 매출이 발생될 수 있도록 신규 회원 가입 대상 할인쿠폰 증정 및 기존 가입 고객 대상 사이드 메뉴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 중에 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매장 인테리어 및 BI 전면 개편이다. 매장을 단순히 치킨을 취식하는 공간이 아닌 ‘치킨을 쇼핑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기존과는 108도 다른 인테리어 디자인과, 의미를 담은 BI를 제작해, 분당 점자점부터 부평 동수점, 김천역 점 등 매장이 빠르게 오픈되고 있다. 코로나 장기화로 매장 이용 고객이 주춤했다고 해서 홀 운영을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의도가 엿보인다.

가맹점을 위한 것이 곧 고객을 위한 것이며, 이는 곧 고객의 충성도를 높인다. 즉, 본사의 적극적인 태도가 매출 안정화라는 구조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멕시카나 관계자는 “가맹점은 인생의 동반자와 같다. 창업자들이 멕시카나를 믿고 선택해 주신 만큼, 멈추지 않는 노력과 개발로서 꾸준히 증명해 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멕시카나는 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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