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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가피자, 2021년 가맹점 확대 하반기에도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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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7번가피자’가 2021년 하반기에도 가맹점 모집에 나선다.

7번가피자는 도우부터가 근본이 다른 것으로 유명한데 기존 피자와 달리 10여 가지 건강한 곡물을 사용하고 완전 밀봉한 저온숙성 생도우를 개발하였다. 소화가 잘 되고 속이 편안하여 유아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어서 ‘온 가족이 즐기는 건강한 피자’로 24년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다.

최근에는 다산신도시점, 오금감일점, 문정가락점 등이 오픈했는데 이와 같이 접근성이 좋은 수도권, 신도시에서 가맹점이 증가하고 있다. 수도권, 신도시 지역은 젊은 세대의 인구밀도 비중이 높기 때문에 맛에 대한 평가 역시 까다로워 조금이라도 맛에 만족하지 못하면 돌아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가운데 가맹점이 확대되고 있다는 것은 고객들로부터 맛을 인정 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수도권에 가맹점을 모집한 것이 7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아 현재도 수도권에 입지가 좋은 곳이 많이 남아 있어서 신규 피자창업자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수도권은 이미 기존 피자브랜드들이 있으므로 가맹점 개설을 하면 매출 정상화에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측 되지만, 7번가피자는 맛에 대한 자신이 있기 때문에 오픈 시 본사지원의 시식행사를 진행한다. 

한 번 맛 본 고객은 그 맛을 잊지 못하여 7번가피자 충성고객이 되어 가맹점 매출 정상화에 빠르게 진입하게 되고 맛 좋은 소문난 피자 전문점으로 성업할 수 있다.

주목해야 할 것은 7번가피자는 본사의 수익이 아닌 가맹점 수익을 최우선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다. 물류 유통마진이 전혀 없고, 지속적인 원가절감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에 힘입어 24년 동안 평균 폐점률 1%를 기록 했다. 이 수치는 2021년 3월 4일 공정위에서 발표한 전체 외식업 폐점률 12.3% 대비 10배 이상 차이가 나는 수치이다.

7번가피자 관계자는 “근래에 업종전환,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에 도전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오랜 기간 특화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장수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며”가맹점 수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곳은 오로지 7번가피자뿐이며 1997년에 창립해 24년간 쌓인 노하우로 개점 이후 성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7번가피자 창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문의 및 전화 문의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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