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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국민 과자 죠리퐁과 다양한 쉐이크의 조화로 ‘퐁 크러쉬 시리즈’ 인기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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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커피의 선두주자 메가엠지씨커피(이하 메가커피)의 시그니처 메뉴인 ‘퐁 크러쉬 시리즈’가 누적 판매 172만 잔을 돌파하며, ‘아는 맛의 위대함’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2016년 9월 메가커피의 ‘아는 맛의 위대함’ 시리즈 최초로 출시된 ‘퐁 크러쉬 시리즈’는 출시 당시부터 믿고 먹는 아는 맛 조합으로 각종 SNS 게시물에 소개되며,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추억의 국민 과자인 죠리퐁과 다양한 쉐이크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고소하면서도 달달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퐁 크러쉬 시리즈’는 바삭바삭한 죠리퐁이 한가득 올라가 압도적인 비주얼과 든든한 양을 자랑한다. 또한 중독성 있는 식감으로 MZ세대에 독보적인 인기를 얻었다.

메가커피 페이스북 캡쳐


이러한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메가커피의 ‘퐁 크러쉬 시리즈’는 올해 누적 판매 172만 잔을 돌파했다. 이는 출시일로부터 하루 평균 1천 잔씩 꾸준히 판매된 셈이다. 퐁 크러쉬 총 판매량 172만 잔은 일렬로 쌓았을 때 무려 잠실 롯데월드타워(555m) 약 558개, 에베레스트(8,849m) 약 35개의 높이다. 

퐁 크러쉬 한 잔에 들어가는 죠리퐁은 약 40g으로, 총 사용된 죠리퐁을 무게로 계산하면 약 68.8톤, 죠리퐁 일반 사이즈 기준(198g) 약 34만 7천 봉지가 사용되었다.

이렇게 메가커피의 퐁 크러쉬 시리즈가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을 받다 보니, 타사에서도 죠리퐁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가 출시되었다. 하지만 메가커피만의 좋은 원재료 맛과 최적의 풍미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었기에 아직도 꾸준히 인기를 얻으며 메가커피의 시그니처 메뉴로, 또한 원조 퐁 메뉴로서 그 위엄을 지켜가고 있다.

메가커피 관계자는 “퐁 크러쉬 시리즈는 출시부터 지금까지 고객을 사로잡는 맛과 인증샷을 부르는 비주얼 등으로 꾸준히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며, “앞으로도 메가커피는 이러한 성원에 보답하고자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맛있고 트렌디한 메뉴 출시를 위해 항상 노력하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커피와 관련된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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