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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기능성 신발 및 깔창 매칭 플랫폼 ‘나인투식스’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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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기능성 신발 및 깔창 매칭 플랫폼 ‘워킹마스터’를 운영하는 나인투식스(대표 기희경)에 투자했다.

‘워킹마스터’는 고객의 발을 분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능성 제품을 매칭 및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런칭 후 3개월만에 올리브영, 카카오에 입점했다. 현재 롯데·현대·신세계 등 대형 유통망을 중심으로 누적매출 25억원, 고객 수 7만명을 확보하며 기능성 발 건강 시장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있다.

최근 민간주도형 기술창업지원(TIPS) 프로그램에 선정되기도 한 나인투식스는 향후 딥러닝 기반으로 자가진단을 통한 기능성 제품 매칭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고객이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집에서 본인의 발 사진 촬영만으로 본인에게 맞는 최적의 제품을 추천,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서비스 개시 이후 짧은 시간 내에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는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은 팀이기에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씨엔티테크의 다양한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후속투자 유치, 해외시장 진출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투자사 씨엔티테크는 지난해 1년간 78건의 투자를 집행하며 국내 액셀러레이터 연간 최다 투자기록을 달성했고, 성과를 인정받아 업계 최초로 지난해 12월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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