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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프랜차이즈 33떡볶이, 제1회 지사장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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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한 외식업계 불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33떡볶이'는 꾸준한 매장수 확장과 매출 상승을 만들어내고 있다. 33떡볶이는 지난 2016년 인천 1호점을 시작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이후 전국적으로 매장을 확장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현재 5개 지역지사(대전, 충청, 광주/호남, 대구/경북, 부산/경남) 를 운영하며, 출점에 가속화하고 있다. 동시에 미국, 일본, 베트남, 몽골 등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K-푸드 '떡볶이'를 널리 전파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33떡볶이는 모기업 (주)산돌식품 제조공장에서 지난 5월12일, 제1회 33떡볶이 지사장 회의를 개최했다. 

떡볶이 프랜차이즈 '33떡볶이' 전국지사장 회의가 모기업 산돌식품에서 진행됐다. (33떡볶이 제공)


33떡볶이 지사장은 지사직영점을 1개 이상 운영하며, 가맹점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해당지역 지사내에서 진행되는 가맹점 개설, 매장 관리 등 사업 전반을 관리하고 있다.  본사는 지사장에게 교육 및 경영컨설팅을 제공하며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33떡볶이 이호성 대표는 제1회 지사장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어려움속에서도 본사가 솔선수범하여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려 노력하고 있고, 구매효율화를 통해 가맹점의 원가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올해 급등한 쌀 가격과 지단가격의 상승분을 모두 본사에서 부담하고,점포의 공급가격을 동결하는 등, 본사의 재정적인 압박속에서도 가맹점과 함께 어려운 시기를 함께 헤쳐 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한편, 33떡볶이는  소비자들에게 가정식으로 각광받는 춘천의 명물 닭갈비에 별도의 특제소스와 떡사리를 푸짐하게 구성하여 기존 닭갈비에서 한층 더 맛을 끌어올린 ‘33춘천국물닭갈비떡볶이’를 출시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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