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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에어베이크드, 캠핑 굿즈 마케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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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의 공기로 구운 스낵 에어베이크드가 미국 캠핑 브랜드 첨스(CHUMS)와 손잡고 굿즈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롯데마트, 홈플러스 전국매장에서 에어베이크드 및 스낵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멀티백을 증정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에어베이크드를 비롯한 스낵 행사 품목 7개를, 홈플러스는 1만 5천원 이상의 스낵 행사 품목을 구입한 후 영수증을 가지고 고객센터를 방문하면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6월 2일까지 행사를 전개하며,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를 인증하면 행사 마감 이후 특정일에 지정한 점포에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증정되며 각 채널 별 보유 물량이 소진되는 대로 종료된다.

한편, 지난해부터 유통가 및 식품사, 특히 커피업계를 중심으로 캠핑 굿즈마케팅이 중요한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코로나19로 캠핑족이 증가한 영향이다. 

던킨은 ‘프링글스 보냉백’ 행사를 전개했으며 투썸플레이스는 미니 웨건, 워터저그, 아이스박스 등을 출시했다. 스타벅스도 E-프리퀀시 굿즈 행사를 시행, 첫날부터 쿨러와 렌턴 등 사은품을 받은 후기들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굿즈 마케팅은 한정판, 시즌성과 맞물려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자극하고 브랜드 홍보 효과도 크다. 컬래버레이션 브랜드간의 윈윈하는 효과도 커서 적극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브랜드간 컬래버 굿즈 행사를 전개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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