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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맛집(?)으로 '죽이야기 광명소하점' 새롭게 오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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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하동 ‘소하 공영주차장(광명동굴 주차장) 사거리’ 세계로마트 광명소하점 옆에 죽이야기가 새롭게 오픈했다. 1인용 솥으로 죽을 즉석에서 제공하는 죽이야기는 가오픈 5일전부터 인기상품으로 눈에 띄었다. 동시에 솥밥의 관심도 높아졌다.

죽이야기 광명소하점 점주는 "주변 음식점에서 솥밥을 만날수가 없었는데, 오랜만에 솥밥을 드셨다며 누룽지가 생겨 너무 구수하고 정갈하게 느껴진다고 손님들이 자랑한다"라며, "좋은 한상차림으로 대접받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광명소하점주는 금융기관에서 15년근무하고 창업은 처음인 외식 초보점주이다. 그는 "레시피가 좋아서 한분도 빠짐없이 칭찬을 해주셔서 힘이 난다"라며 "주변 20대 직장인들에게는 볶음밥이 인기"라고 강조했다.

솥죽과 솥밥뿐 아니라 죽이야기는 볶음밥이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레시피로 오피스가 많은 곳에서는 단연 인기 메뉴이다.

인근에 주거단지로 광명역세권 휴먼시아 아파트가 1단지에서 5단지까지 대단위로 3000세대가 넘게 형성되어 있으며 기아타운 아파트, 광명 미도 아파트, 광명 현대 아파트, 소하동 성원 아파트가 위치해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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