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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가피자, 전국 가맹점 모집 ‘가맹점 수익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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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가피자는 지난 1997년에 런칭한 이후, 수도권 가맹점 확장에 나선지 7년차 브랜드이다. 2014년부터 지금까지 가맹점이 지속적으로 오픈하면서 가맹점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7번가피자는 기존 피자와 달리 도우부터가 근본이 다르다. 10여 가지 건강한 곡물을 사용하고 완전 밀봉한 저온숙성 생도우를 개발하였다. 소화가 잘 되고 속이 편안하여 유아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어서 ‘온 가족이 즐기는 건강한 피자’로 24년간 많은 사랑을 받아 오고 있는 브랜드다.

2021년 5월 기준으로 현재 매장은 전국에 총 22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도 일부 수도권에 입지가 좋은 곳이 많이 남아 있어서 신규 피자창업자에게는 좋은 성공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수도권에는 이미 다양한 피자브랜드들이 있어서 신규창업자들이 가맹점 개설에 있어서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7번가피자 제공

7번가피자는 맛에 대한 자신이 있기 때문에 오픈 시 본사지원의 시식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출 정상화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7번가피자는 본사의 수익이 아닌 가맹점 수익을 최우선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다. 물류 유통마진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원가절감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에 힘입어 24년 동안 평균 폐점률 1%를 기록 했다. 

창업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신규창업자에게 직영매장에서 현장 교육을 통해 오랜 기간 가맹점을 운영해온 직원들의 경영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으며 가맹점 오픈 시 오픈 이벤트, 사은품, 전단지, 네이버 검색광고, 파워블로거 방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 하고 있다. 

또한 매출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주요 배달앱 할인 프로모션 역시 본사에서 상당 부분을 지원, 가맹점의 부담을 최소화해 매출 상승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7번가피자 관계자는 “가맹점 수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곳은 오로지 7번가피자뿐이며 신규로 오픈한 가맹점이 성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며”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오랜 기간 특화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장수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문의 및 전화 문의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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