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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쉐이크쉑, ‘치폴레 체다’ 깊은 풍미와 깔끔한 매운맛을 살린 시즌 한정 메뉴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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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본격적인 피크닉 시즌을 맞아 ‘치폴레 체다 시리즈 4종’을 출시하고 컬래버레이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쉐이크쉑은 치폴레(Chipotle, 훈제된 고추 또는 할라피뇨)와 체다 치즈로 특제 소스 2종(치폴레 쉑 소스, 치폴레 체다 치즈 소스)을 개발, 이를 활용해 총 4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치폴레 체다 버거(9,800원)’는 진한 체다 슬라이스 치즈를 녹인 패티와 함께 치폴레 쉑 소스, 할라피뇨 튀김, 적양파 피클이 올라간 버거로 치즈와 함께 바삭하고 매콤한 할라피뇨 튀김의 맛과 식감이 조화로운 버거다.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본격적인 피크닉 시즌을 맞아 ‘치폴레 체다 시리즈 4종’을 출시하고 컬래버레이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PC그룹 제공)

또한, 수비드(Sous-vide, 저온 조리) 방식으로 조리하여 촉촉한 닭가슴살을 바삭하게 튀겨 새콤하고 아삭한 적양파 피클, 양상추와 함께 즐기는 ‘치폴레 체다 치킨 쉑(9,500원)’, 비프 소시지 위에 치폴레 체다 치즈 소스, 체리 페퍼, 할라피뇨 피클을 올린 ‘치폴레 체다 치즈 도그(6,300원)’, 바삭한 크링클 컷 프라이 위에 치폴레 체다 치즈 소스, 베이컨, 할라피뇨, 체리 페퍼를 올린 ‘치폴레 체다 치즈 프라이(5,900원)’ 도 함께 출시했다. ‘치폴레 체다’ 메뉴 4종은 6월까지 쉐이크쉑 전 매장에서 한정 판매한다.

쉐이크쉑은 피크닉 시즌을 맞아 다양한 굿즈(Goods)도 출시했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캐피탈라디오튠즈(Capital Radio Tunes)와 협업해 쉐이크쉑 로고를 이용, 선명한 색감과 이국적인 패턴의 피크닉 매트와 짐색(Gym sack) 세트, 티셔츠, 모자 등을 출시한다.  피크닉 매트와 짐색 세트는 해피포인트 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쉐이크쉑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치폴레 체다 신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굿즈를 혜택가로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17일부터는 배달 플랫폼 ‘쿠팡이츠’ 단독으로 굿즈를 포함한 피크닉 메뉴 혜택가 행사를 진행한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치폴레와 할라피뇨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해 업그레이드된 맛과 비주얼로 피크닉 시즌에 즐기기에 손색없는 메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한정판 제품과 협업으로 쉐이크쉑만의 활기찬 분위기를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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