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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치킨 조리 과정 통해 교촌의 핵심 가치 ‘맛’과 ‘정성’ 감각적으로 표현 TV광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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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교촌의 역사와 기업 철학을 담은 새로운 TV 광고를 선보였다.

교촌이 새롭게 선보인 이번 광고는 ‘교촌의 맛, 시대를 넘다’로, 교촌이 지켜온 핵심 가치인 ‘맛’과 ‘정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두 번 튀기고 일일이 붓으로 소스를 바르는 과정 등 치킨을 정성스럽게 조리하는 일련의 과정을 담았다. 

특히 조리과정을 클로즈업해 고속 장면으로 담은 시즐컷으로 소비자들의 주목도를 높이고 영상에 생동감을 더했다.

영상에서는 쉐프들이 등장해 ‘30년간 진화한 교촌 소스’와 ‘얇고 바삭한 튀김옷을 위한 두 번의 튀김과 성형 작업’ 그리고 ‘75번 이상의 붓질’ 3가지 핵심 과정을 차례로 선보인다. 

쉐프들을 한꺼번에 비추는 장면은 한결같이 정성스럽게 제품을 만들어온 점을 강조했고, 영상 속 치킨을 만들어내는 쉐프를 교촌의 가맹점주로 표현해 지금의 교촌을 함께 일궈온 가맹점주들에 대한 감사함도 표현했다.

마지막 장면에는 ‘교촌의 맛, 시대를 넘다’라는 문구와 함께, 30년 간 사랑 받아온 교촌의 인기 메뉴와 지난 3월 출시한 신제품 교촌치즈트러플순살을 차례로 담아 교촌의 맛과 정성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맛과 정성이라는 핵심가치는 교촌치킨의 성장 원동력이다”며 “교촌이 지켜온 철학, 제품에 대한 자부심 등을 진솔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광고를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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