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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Dole) 코리아, 당도 높은 지중해 그리스산 복숭아와 과일주스를 담은 2in1 과일 병조림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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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과 브랜드 돌(Dole) 코리아가 당도 높은 지중해 그리스산 복숭아를 과일주스에 담아 과일과 주스를 한번에 즐기는 2in1 과일 병조림 ‘복숭아 하프컷’을 출시했다.

‘복숭아 하프컷’은 돌(Dole) 사가 엄선한 프리미엄 복숭아를 반으로 자른 하프컷(Half-cut) 형태로 손질해, 주스와 함께 유리병에 담아낸 2in1 제품이다. 부드러운 과육을 시럽이 아닌 상큼 달콤한 과즙주스에 담아내 과일과 주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 

특히 지중해의 햇살을 받고 자라 당도와 수분이 높은 그리스산 복숭아만을 사용해, 한 입 베어 물면 입안에 진하게 퍼지는 달콤한 풍미와 신선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신선하고 달콤한 고당도 복숭아를 하프컷 사이즈로 다양하게 즐겨보세요 (돌(Dole) 코리아 제공)

이번 ‘복숭아 하프컷’은 하프컷 형태의 복숭아를 넉넉한 용량(550g)으로 담아,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해 색다르게 즐길 수도 있다. 

원하는 크기로 컷팅해 샐러드, 요거트 등의 간편 토핑으로 활용하거나, 타르트나 머핀과 같은 베이커리의 재료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달콤한 주스는 남는 과육 및 얼음과 함께 믹서에 갈아 시원한 스무디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친환경적인 측면을 고려해 통조림 캔이나 플라스틱 대신 재활용 가능한 유리 용기를 사용했다. 이를 통해 유리병 안에 든 원물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남은 빈 병을 물건 보관함이나 화분 등의 용도로도 재활용 가능하다.

돌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복숭아 하프컷’은 고품질의 그리스산 복숭아를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컷팅은 최소화하고 용량은 넉넉하게 선보인 제품”이라며,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요즘, 어른과 아이들 누구나 취향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집콕 필수템으로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맛과 활용성을 모두 잡은 이번 ‘복숭아 하프컷’은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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