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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홀푸드, 5월 한 달 최대 50% 할인 … 창립 40주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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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먹거리 원칙 아래 국내 친환경 식품업계를 리딩해 오고 있는 올가홀푸드가 연중 최대 규모로 창립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 이하 올가)가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5월 한 달간 연중 최대 규모의 고객 감사제 ‘올가 창립 40주년 대행사’를 진행중이다.

올가는 창립 이래 엄격한 상품 취급 기준을 바탕으로 사람과 지구를 생각하는 로하스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저탄소 농산물을 꾸준히 확대해 국내 최다 품목을 운영하며 연간 약 3천 톤의 CO2를 감축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환경친화적 점포 운영도 적극 나서 전 직영점을 환경부 녹색매장으로 지정됐고, 올가 방이점은 2020년 환경부 제1호 녹색특화매장으로 선정돼 소비자들에게 플라스틱 발생을 최소화한 ‘제로웨이스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공정무역상품도 국내에서 가장 많은 상품군으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친환경 업계를 리딩하고 ESG 경영을 강화하는 가운데 국내 유통사 최초의 기록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 1981년 국내 최초의 유기농 전문점으로 시작해 2007년에는 국내 최초의 동물복지제도를 도입했고, 이어 지속가능한 어업방식에 부여되는 ASC와 MSC 인증, 유기농 생산자 마이스터 제도 등도 시행했다. 2020년에는 환경부로부터 제1호 녹색특화매장 지정을 받으며 국내 친환경 식품 시장을 이끌고 있다.

풀무원 올가홀푸드 제공

이번 ‘올가 창립 40주년 대축제’ 행사에서는 올가의 베스트 품목은 물론 지속가능 인증을 받은 농축수산물, 올가 마이스터 상품 등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해발 500ml 고지대에서 생산돼 아삭함과 당도가 높은 ‘껍질째 먹는 사과’와 도축 후 4일째 먹는 극신선 삼겹살 ‘도축 후 4일째 먹는 삼겹살’은 창립 이래 최초로 4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국내산 참조기를 엄선해 만든 ‘법성포 굴비’ 역시 창립 이래 처음으로 1+1 행사로 마련된다.

올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유기농 명장 올가 마이스터가 청정 제주에서 무농약으로 재배한 ‘제주 블루베리’, 스테비아 농법으로 아삭함과 달콤함을 높인 ‘저탄소 의성 옥산 사과’, 100% 당도선별을 거친 ‘저탄소 당도선별 참외’ 등도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ASC인증 항공직송 생연어’, ‘ASC 새우살’, ‘동물복지 유정란’ 등 지속가능성 가치를 담은 안심 먹거리도 선보인다.

이외에도 '올가 한우 사골곰탕 기획세트’, '14일의 건강한 습관 한봉견과’, ‘올가 딸기잼’ 등의 다양한 올가의 인기 가공식품도 초특가로 선보인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은 행사도 마련했다. 구매 금액대별로 상품권을 증정하고, 2만 원 이상 주문 시 올가 미용각티슈(250매X3개)를 제공한다. 또, 27일까지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 70명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차등 지급한다. 1등(10명)에게는 풀무원 건강생활의 인공지능 인덕션 ‘고메온더테이블’을, 2등(20명)에게는 모바일상품권 10만 원권을, 3등(40명)에게는 모바일상품권 5만 원권을 제공한다.

올가 조태현 영업본부장은 "올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그동안 올가의 로하스 정신과 바른먹거리 원칙을 사랑해 주신 고객에게 보답하기 위해 예년보다 훨씬 더 큰 혜택의 행사를 기획했다"며 "올가는 국내 친환경 식품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유통사로서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바른 먹거리를 확산하고 올가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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