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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다, 물 대신 마시는 가벼운 습관 호박팥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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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붓기 완화,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되고 있어, 많은 이들이 물 마시기 앱(APP), 목 넘김이 좋다는 미네랄 생수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

평소 습관이 되어 있지 않으면, 수분 섭취량을 갑자기 늘리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최근에는 보다 쉽게 물 마시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물 대용 차 관련 제품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고, 제품을 꼼꼼하게 따지는 소비자 경향으로 제대로 만든 제품의 소비가 늘고 있다.

오가다는 기존 소비자들이 아쉬워했던 부분을 반영한 붓기 관리용 물 대용 차 제품인 호박팥차를 출시했다. (오가다 제공)


오가다는 기존 소비자들이 아쉬워했던 부분을 반영한 붓기 관리용 물 대용 차 제품인 호박팥차를 출시했다. 오가다 호박팥차는 원물을 직접 우리는 만큼 100% 국내산 재래종 늙은 호박과 팥만을 사용하고 장시간 우리거나 여러 번 우려도 안전한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친환경 생분해필터를 적용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원료 및 필터 선정을 꼼꼼하게 했다.

특히, 건강한 우리차 브랜드, 카페 오가다를 10년 이상 운영하며 축적한 한국 차 블랜딩 노하우를 바탕으로 크기, 단단함, 수분함량 등 원물의 특성을 고려하여 호박팥차를 개발했다. 

개별 로스팅 후 블랜딩 기법을 적용해, 먼저 호박과 팥을 개별 건조하고 개별 로스팅한 뒤, 블랜딩해 호박과 팥이 가진 고유의 특징을 잘 살린 깔끔한 맛과 자연스러운 빛깔이 특징이다.

또한, 이번 신 제품은 팥과 호박의 비율이 6:4로 호박의 비율을 한층 높여 호박의 단미와 팥의 구수함이 잘 어우러지도록 했으며, 티백 1개당 2g의 대용량으로 담아내어 하루 종일 물 대용으로 마시는 이들에게도 부족함이 없는 맛과 용량이 갖췄다.

오가다 호박팥차는 오가다 공식몰에서 곧 만나볼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가다 공식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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