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아영FBC, 바바리아 ‘논알콜 맥주’ 4가지 맛으로 다양하게 즐겨보세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논알콜 맥주 바바리아 논알콜 맥주(Bavaria 0.0% Non Alcohol Beer)를 4종으로 늘려 판매한다. 바바리아 논알콜 맥주 4종의 확대판매는 논알콜, 저도주를 선호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논알콜 맥주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면서이다. 

특히, 맥주 본연의 맛 뿐만아니라 레몬, 애플, 진저라임까지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은 다른 논알콜 맥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바바리아 논알콜 맥주만의 강점이다. 칼로리 또한 100ml당 22kcal로 주스나 탄산음료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아영FBC 제공

바바리아 논알콜 맥주는 특허 받은 양조 기법을 활용하여 바바리아 브루어리(Bavaria Brewery) 내에 위치한 천연 광천수와 직접 재배 관리하는 보리를 사용하여 만든다. 맥아의 고소함과 미세한 단맛, 홉의 화사한 향기가 매력적이다. 금번 확대 판매되는 4종은 맥주 본연의 맛과 향을 담은 오리지널을 비롯해 레몬, 애플, 진저라임으로 구성되었다.

바바리아 브루어리는 1719년 네덜란드의 작은 마을에서 탄생해 현재 연간 80억 리터의 맥주를 생산하는 유럽에서 가장 큰 독립 맥주 제조기업으로 성장하였다. 

1978년 논알콜 맥주를 개발해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맥주 제조의 주원료인 몰트를 직접 재배 및 가공하고 제조 공장 내에 위치한 수원의 천연 미네랄워터를 사용하며 다양한 종류의 맥주를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는 그 품질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아 산하 20여개 브랜드의 맥주가 130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아영FBC 관계자는 “유명 맥주 브랜드가 논알콜 맥주를 앞다퉈 출시할 만큼 국내 논알콜 맥주 시장은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 경쟁이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특히, 논알콜 맥주는 국내주세법상 음료로 구분되어 온라인 주문 및 배송이 가능하다. 간편하게 구매하고 배송 받을 수 있는 장점 또한 논알콜 맥주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라고 전했다.

바바리아 논알콜 맥주의 가격은 1천원대로 와인나라 직영점, 온라인 몰과 네이버, 쿠팡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검색하여 구매 가능하다. 제품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아영FBC 공식 SNS 및 와인나라 온라인 몰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