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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카리브해를 담은 ‘글렌피딕 21년 그랑 레제르바’ 위스키 리뉴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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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증류주 선도기업 윌리엄그랜트앤선즈의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이 ‘글렌피딕 21년 그랑 레제르바(Glenfiddich 21 years Gran Reserva)’의 패키지를 리뉴얼해 출시했다.

지난 2012년 이후 9년 만에 새 옷을 갈아입은 ‘글렌피딕 21년 그랑 레제르바’는 주로 장기 숙성된 와인에 쓰이는 ‘그랑 레제르바’를 덧붙여 카리브해 럼 캐스트에서 추가 숙성한 ‘글렌피딕 21년’의 특별한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윌리엄그랜트앤선즈 제공

새롭게 바뀐 패키지는 카리브해의 석양이 연상되는 오렌지를 기본 컬러로 사용하여 카리브해 럼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되는 제품의 특징을 반영했다. 전용케이스 또한 오렌지 컬러와 함께 정교한 세공으로 장식되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글렌피딕 21년 그랑 레제르바’의 가장 큰 특징은 카리브해 럼 캐스크에서 마무리한 독특한 제조법에 있다. 오크통에서 21년 동안 숙성한 원액을 디캔딩하여 몰트 마스터가 직접 선택한 카리브해 럼 캐스크에서 4개월 이상의 2차 숙성 과정을 거쳐 마무리했다. 럼 캐스크에서 얻어진 토피와 무화과 그리고 달콤한 바닐라 향이특징이다. 여기에 스모크, 생강, 라임의 맛이 더해져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글렌피딕 몰트 마스터 브라이언 킨스먼(Brian Kinsman)은 “글렌피딕 21년 그랑 레제르바는 카리브해 지역에서 수입한 최고 품질의 럼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되어 오랜 여운의 드라이하고 강렬한 피니쉬가 과일의 향과 조화를 이뤄 입안 가득 진한 만족을 선사한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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