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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떡볶이가 말하는 프랜차이즈 본사의 최고 경쟁력은 무엇?

자체 생산 공장 보유로 안정적 원가율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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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전문 브랜드인 '33떡볶이'는 최근 로제떡볶이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분식 프랜차이즈로 "자신없는 메뉴는 판매하지 않는다" 는 신념으로 재료 선정 하나하나에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대표메뉴인 떡볶이와 꼬마김밥은 중독성 강한 맛으로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33떡볶이는 떡이 진짜 맛있는 떡볶이로 알려진 모기업 (주)산돌식품에서서 자체 생산한 밀떡, 쌀떡을 사용한다. 

'33떡볶이'는 자체 제조 공장을 통해 가맹점에 식재료를 공급함으로써 유통마진을 최소화 시키고 업계 최저 수준의 원가율을 유지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33떡볶이는 가맹점 수익을 높이기 위해 안정적인 재료 원가공급을 주력으로 삼고 있다. (33떡볶이 제공)

(주)산돌식품에서 최상의 퀄리티의 식재료를 직접 생산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가맹점에 공급함으로써 가맹점의 수익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33떡볶이 이호성 대표는 "'33떡볶이'를 선택한 사장님 모두를 행복한 사업가로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가맹점의 수익향상을 위한 본사로 이끌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이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가맹점의 어려운 상황을 함께 헤쳐나가는 것이 본사의 역할이며 의무라고 생각한다"라며 "33떡볶이의 경영이념은 가맹점과의 상생에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근 물가상승으로 인한 식자재 원가폭등에도 불구하고 '33떡볶이'는 식재료 공급가를 동결하며 인상된 원가를 본사에서 부담하고 있다.

지난해 이미 여러차례 쌀가격이 인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인상된 원가를 최대한 본사에서 부담하며 인상폭을 최소화하고 있다. 계란, 밀가루 등의 원재료 부분도 마찬가지 본사에서 인상분을 부담하고 있다.

이번 긴급예산은 가맹본사 뿐 아니라 모기업 산돌식품의 모든 노력이 함께 투입된 결과로 연말까지 약 3억원 이상을 지원한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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