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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에서만 구할 수 있던 ‘발렌타인 23’년, 전국의 주요 백화점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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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Ballantine’s)이 풍부함과 밸런스를 갖춘 발렌타인의 새로운 작품 ‘발렌타인 23년(Ballantine’s 23 Year Old)’을 국내 정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에 출시해 면세점에서만 구매 가능했던 ‘발렌타인 23년’ 제품을 전국의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발렌타인 23년’은 2019년 브랜드 최초로 출시된 프리미엄 라인으로, 발렌타인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이 엄선한 최소 23년 숙성된 희소 원액과 정교한 블렌딩으로 완성시킨 최고급 프리미엄 위스키다. 잘 익은 과일의 달콤한 풍미에 부드러운 버터카라멜, 바닐라 향 등의 완벽한 조화가 독특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풍미를 선사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또한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아온 발렌타인 시그니처인 21년산과 30년산 사이의 섬세한 라인업 확장으로 소비자들은 더욱 자신의 취향을 맞는 발렌타인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패키지 역시 발렌타인 23년만의 우아함과 품격의 깊이를 표현했다. 고급스러운 그레이 컬러 전반에 더해진 골드 포인트는 모던한 기품과 가치를 더해 소장용 뿐 아니라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선물로도 완벽하다.

한편, 풍부함과 밸런스를 갖춰 소장가치를 높인 ‘발렌타인 23년’은 전국의 롯데백회점과 현대백화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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