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이디야커피, 커피 프랜차이즈 선보인 탄산음료 ‘퓨레어’ CU 편의점 입점… 고객 접근성 높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디야커피의 탄산음료 ‘퓨레어’를 CU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디야커피가 대형 커피 프랜차이즈 최초로 지난 10월 선보인 탄산음료 ‘퓨레어(Purair: Pure, Real, Air)’는 카카오 쇼핑과 11번가, G마켓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만 판매되었음에도 출시 6개월만에 누적 90만 개를 돌파했고, 판매량이 지속 늘고 있는 인기 제품이다. 

이디야커피 제공

퓨레어는 이디야커피의 제품 개발력을 바탕으로 천연 과일향과 맛, 강한 탄산압이 완벽한 황금비율을 이뤄 기분 좋은 깔끔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CU 편의점에 입점하는 제품은 △퓨레어 레몬 △퓨레어 자몽 총 2종으로, 가격은 각 1,700원이다.

전국 1만5000개가 넘는 점포를 보유하고 있는 CU 편의점 입점으로 보다 많은 고객들이 퓨레어를 더욱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게 되었고, 이디야커피는 유통망을 지속 확장할 계획이다.

이디야커피 유통사업본부 이청암 본부장은 “퓨레어에 대한 고객 호응에 입어 전국 CU 편의점으로 유통망을 확대,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며 “다가오는 여름철 시원하게 즐기며 갈증을 해소할 수 있어 더욱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