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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나뚜루', 새로운 디저트 브랜드로 ‘글라세’ 론칭

프랑스 정통 과자 ‘다쿠아즈’에 녹차, 초콜릿, 딸기 맛 아이스크림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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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 나뚜루가 새로운 형태의 아이스크림 디저트 ‘나뚜루 글라세 다쿠아즈’ 3종을 선보였다.

다쿠아즈(dacquoise)는 프랑스의 정통 과자로 마카롱과 달리 부서지지 않고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나뚜루 글라세 다쿠아즈’는 다쿠아즈 사이에 아이스크림이 들어있어 색다른 맛과 식감을 경험할 수 있다. 

아이스크림은 나뚜루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녹차 맛과 호불호 없이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초콜릿 맛 그리고 상큼한 딸기 맛으로 구성했으며 맛에 따라 총 3종의 제품이 있다.

롯데제과 나뚜루가 새로운 형태의 아이스크림 디저트 ‘나뚜루 글라세 다쿠아즈’ 3종을 선보였다.(롯데제과 제공)


‘나뚜루 글라세 다쿠아즈’는 동그란 아이스크림 샌드 형태로 전국 편의점, 슈퍼마켓 등 오프라인 채널과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하며 권장소비가가격은 4,500원이다.

이번 ‘나뚜루 글라세 다쿠아즈’ 3종은 나뚜루의 새로운 디저트 브랜드 ‘글라세’의 첫번째 제품이다. 글라세(glacé)는 프랑스어로 아이스크림을 뜻하는 글라스(glace)의 형용사 표현이며 ‘차가운’, ‘얼음의’라는 뜻이다. 

나뚜루는 향후 ‘글라세’라는 브랜드를 통해 아이스크림과 다른 형태의 디저트류를 접목시킨 새로운 카테코리의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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