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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치킨, “북아메리카”에서 성공적인 시작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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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치킨 제공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이 캐나다 벤쿠버를 시작으로 2021년 4월 21일 북미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다.

현재 캐나다에서는 이동 제한으로 거주 지역에서만 이동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 따로 광고나 홍보 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다양한 종류의 메뉴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네네치킨의 시그니처 포장 박스가 서프라이즈 박스처럼 입소문이 나 1~2시간을 기다려 제품을 구매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매장 안에서 취식이 불가하고 포장만 가능하나 고객들(90% 이상이 현지인)이 1~2시간을 기다려서 구매할 정도로 높은 방문율을 보이고 있다. 또한 예상했던 매출의 2배를 뛰어넘어 조기 솔드아웃 (sold out)을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네네치킨 관계자는 “다가오는 8월에 벤쿠버 다운타운에 40석 규모의 카페형 컨셉으로 2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3호점도 준비하고 있다”라며 “치킨 프랜차이즈로써 대한민국의 위상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인스타그램 독자제보 (네네치킨 제공)

한편 네네치킨은 싱가포르, 호주, 홍콩, 말레이시아, 대만, 일본, 아랍메에미리트(UAE), 캐나다에서(8개국) 7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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