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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한 먹거리의 기준, ‘여우애김밥’ 핵심비법은 맛, 건강, 편리성 다잡은 ‘황금밥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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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한 먹거리의 기준 ‘여우애김밥’이 분식프랜차이즈의 대표 브랜드로 떠올랐다. 여우애김밥은 최근 수유점, 용인한숲시티점, 아산배방점 등을 연이어 오픈하며, 오픈매장마다 거의 모든 매장에서 100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일매출을 기록하며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고양 행신샘터점 등도 오픈을 준비중이다.

여우애김밥이 김밥창업 시장의 대표브랜드로 떠오른 핵심비법은 황금밥물에 있다. 김밥분식 매장을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한 맛과 편리성에 더해 건강까지 모두 잡았기 때문이다.

여우애김밥이 김밥창업 시장의 대표브랜드로 떠오른 핵심비법은 황금밥물에 있다. (여우애김밥 제공)

먼저 황금밥물은 건강을 상징한다. 표고버섯, 다시마, 마늘, 양파, 대파 등 격이 다른 재료를 정성으로 우려낸 밥물이 바로 황금밥물로, 여우애김밥의 모든 밥은 황금밥물로 짓는다. 밥이 보약이라는 신념으로 만든 영양가득한 황금밥물은 오직 여우애김밥에만 있다.

두번째는 특별한 맛에 있다. 보통 김밥매장에서는 밥을 지은 후 소금 등 조미료로 간을 맞추는 작업을 하는데, 이 과정에서 간이 매번 달라질 수 있으며, 텁텁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황금밥물로 밥을 지으면 재료 본연의 맛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하였기에 천연의 감칠맛을 나게 한다. 이런 깔끔한 맛은 단골고객을 만든다.

세번째는 운영의 편리함에 있다. 밥을 하는 과정에서 별도의 간을 하지 않아도 되기에 조리과정이 단순화되고 시간도 단축된다. 또한 누구든, 언제든 황금밥물만 넣고 밥을 지으면 최상의 맛을 동일하게 낼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여우애김밥은 이렇듯 김밥창업 및 분식창업에서 성공하는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4월 29일(목), 5월 6일(목) 양일간 상암동 본사에서 진행되며, 대표번호 및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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