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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건물 건물주창업 아이템으로 브런치카페 전문 ‘바빈스커피’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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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티 커피 & 브런치카페 전문 바빈스커피가 건물주창업 및 대형카페 창업아이템으로 인기다. 코로나 이후 상가 공실률이 역대 최대인 12.4%까지 오르며 부동산 임대업이 어려워지자, ‘공실해소 + 수익창출 + 건물가치 상승’ 등 3가지 장점을 모두 얻을 수 있는 브런치카페 바빈스커피를 찾고 있는 것.

바빈스커피를 선택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먼저 자가건물을 보유한 건물주는 중산층 또는 고소득층에 속하는데, 대체적으로 타 업종 대비 노동강도가 약하고, 보기에도 좋은 카페 업종을 선호하게 된다. 특히 바빈스커피는 타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브런치라는 경쟁력으로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어 인기가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건물가치를 높이는 장점도 있다. 바빈스커피의 인테리어는 업계에서도 최고급으로 정평이 나있다. 창업을 통해 건물가치를 높이는 것이야말로 건물주창업의 가장 큰 장점이 될 수 있다.

스페셜티 커피 & 브런치카페 전문 바빈스커피가 건물주창업 및 대형카페 창업아이템으로 인기다.(바빈스커피 제공)

또한 상권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브런치를 먹기 위해 일부러 매장을 찾아오기에 메인상권 뿐 아니라 B급 상권도 창업이 가능하며, 대형평수의 경우 2층도 가능하여 선택지가 넓다. 

상권의 경계를 없앨 수 있었던 것은 메뉴경쟁력에 있는데, 1만원 전후의 가격대에 최근 가장 핫한 메뉴인 포치드 에그베네딕트를 비롯하여 찹스테이크, 할라피뇨 파스타, 안창살크림파스타 등 다양한 브런치를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바빈스커피 관계자는 “180여 평의 속초엑스포점을 비롯하여 가평현리점, 칠곡유학산점, 대천해수욕장점, 동두천점 등 대형평수 또는 건물주의 자가건물 창업이 많이 이뤄지고 있는 것은 메뉴경쟁력에 있다.”며, “어떤 메뉴를 제공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쉽고 편리하게, 그러면서도 퀄리티를 높일 수 있는지가 메뉴경쟁력의 핵심”이라고 하였다.

한편, 바빈스커피는 급증하는 건물주창업에 대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4월 27일(화), 5월 4월(화)에 상암동 본사에서 진행되며,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한 사전예약이 필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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