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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티바두마리치킨, 도전을 망설이는 창업주들에게 성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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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마늘치킨 명가 티바두마리치킨이 창업을 망설이는 젊은 업주들을 위해 4無 정책(가맹비無, 로열티無, 보증금無, 재가맹비無)을 통한 창업 특전 프로모션에 나선다는 소식을 밝혔다.

티바두마리치킨 상담 관계자는 "배민 상품권 선물하기, 쿠팡이츠, 공공배달앱 등 배달앱 서비스의 범위가 넓어지면서, 점주들이 신경써야 할 정보가 더욱 늘어나고 있다"라며 "어플 사용이 어려운 점주분들부터 창업 경험이 없는 초보자까지 모두 케어할 수 있는 스토어 닥터 시스템을 운영한다"라고 밝혔다.

예년과 비교하면 오른 임대료, 관리비 등으로 인해 자영업자들의 부담은 높아져 폐업을 고민하는 점주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공정거래위원회 통계에 따르면, 외식 분야의 가맹점 폐업률은 2019년 10.7%, 2020년 11.1%로 소폭 올랐다.


서울 관악구, 서대문구 등의 번화가는 이미 '임대' 문의가 붙은 매장이 줄을 이었다. 5인 이상 집합 금지, 방문자 QR코드 활용 등의 방역 수칙에는 상당 부분 적응했으나,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작년부터 이어진 여파에 회복 추세는 돌아오지 않은 것으로 보였다. 

행정안전부 지방인허가 데이터에 의하면, 2020년 관악구의 폐업률은 10.2%, 서대문구의 폐업률은 10.4%로 서울시 자치구 중 상위권에 해당한다. 자영업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이 시급한 추세이다.

이에 대해,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여파를 이겨내기 위해, 모바일과 언택트 마케팅으로 눈을 돌리면서 급박한 상황을 타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티바두마리치킨은 1인 창업, 배달 창업을 메인으로 하여 고정비를 축소하고, 컴팩트한 운영을 가능하도록 전환하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 안양대점의 경우, 홀 영업 대신 포장 주문과 배달 주문만을 시행하여 작년 동월 대비 3월 매출액은 10%가량 상승했다.

올해 4월만 해도 안암보문점, 오치문흥점, 진주문산점, 횡성점, 지곡수송점 등의 신규 매장이 성공적으로 오픈했다. 그뿐만 아니다. 올해 오픈한 신규 브랜드 '티바옛날통닭'은 식음료, 패션업계를 강타한 레트로 열풍을 감지하고 밀레니얼 감각에 유니크한 감성을 더했다. 

기존의 사업을 하던 사업주들도 티바옛날통닭으로 리뉴얼이 가능하다. 티바두마리치킨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기름에 튀긴 떡강정, 매콤한 청양 닭똥집이 추가되어 메뉴 선택에 다양함을 줄 수 있다.

티바두마리치킨 담당자는 "5월 달에도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 및 SNS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는 만큼, 신규 업주들의 순매출을 최대화하고 부담은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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