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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어치킨, 색다르게 맛있는 치킨 … 최소비용 업종변경으로 성공사례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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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의 모든 것을 부어 담아 만들었습니다.
치킨 땡기는 오늘 같은 날엔 부어치킨 드세요.


색다른 재미에 색다른 맛을 선사하고 있는 '부어치킨'은 코로나19의 여파가 본격적으로 미치기 시작한 지난 해 상반기, 어려운 가맹점을 위하여 원육공급가격을 12% 인하하는 등 발 빠른 조치를 취하며 가맹점의 신뢰를 얻었다.


이 같은 노력 덕분에 ‘착한 프랜차이즈’ 인증을 받기도 했으며 신규 가맹점을 위해 다양한 창업비용 지원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가맹본부인 참바른F&B는 본사가 제공하는 지원 혜택을 적극적으로 이용한 덕분에 최소 비용으로 업종 변경에 성공한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여타 치킨브랜드와 한 눈에 차별화 되는 바이올렛 컬러와 세련된 매장 인테리어 덕분에 지역 상권의 소비자들은 물론이고 현재 매장이 위치한 곳의 건물주까지도 만족을 표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치킨 한마리를 조리하는데 13~15분 정도 소요가 되는데 부어치킨은 가장 중요한 품질을 유지하면서 시간을 줄이는 초벌시스템을 운영하여 조리시간을 최대한 짧게 단축한 시스템으로 4분이면 조리가 끝난다.


또한 조리가 간편하여 주방에서의 인건비가 획기적으로 줄어 수익율이 올라가는 우수한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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