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메가커피, 처음 마셔본 음료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메가커피 SNS 계정 캡쳐


"난 메가커피에서 제일 처음 민트프라페 마셔봤다."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메가커피'가 추억을 기억하니? 메가커피 문장완성 이벤트를 자사 SNS 계정을 통해 22일(목)까지 진행한다.


메가커피에서 처음 마셔 본 음료 이름을 빈칸에 넣어 문장을 완성하면 된다. 참여해 주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한다.


한편, 메가커피는 가성비 높은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680㎖ 큰 사이즈의 아메리카노 한잔 가격이 1500원이기 때문이다. 350㎖ 안팎의 커피잔에 최소한 3000원 이상 받는 다른 브랜드들을 가성비 면에서 압도하고 있다.


또 가맹점창업자 입장에서는 33㎡(10평) 규모의 소형 매장만 확보되면 5000만원 중반대로 창업이 가능하다. 창업비가 적게 드는 아이템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런 매력으로 메가커피는 5년만에 1000호점을 돌파했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