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정보알아야할 비지니스 종합정보 뉴스를 소개합니다.

"‘동작청년카페’ 첫번째 위탁 운영자를 모십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서울 동작구가 '동작청년카페' 위탁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 사진은 '동작청년카페'의 조감도이다. / 사진제공=동작구청
서울 동작구가 본동 일대 카페문화거리 조성의 촉매제 역할을 할 동작청년카페 위탁 운영자를 4월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작청년카페’는 본동 도시재생뉴딜 사업의 일환인 본동 카페문화거리 조성 마중물 사업으로 10년 이상 방치된 옛 구립강남경로당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이달 중 완공 예정이다.

최적의 카페 운영자를 발굴하기 위해 동작구는 공모방식으로 예비창업자를 선정하며, 특색 있는 카페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카페 운영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자립기반 형성을 돕는다.

선정된 카페 운영자에게는 카페공간 및 커피머신기 등 제조 장비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사업 정착을 위한 전문가 자문단을 통해 운영 기법 전수 및 마케팅, 홍보, 경영·세무 등 전문분야 컨설팅도 지원한다.

청년카페 운영은 올해 7월 이후이며 운영기간은 2년이다. 건물 및 카페 운영에 필요한 전반은 운영자가 관리하며, 반기별 수익성 등을 분석하여 창업자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2년 연장계약이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 청년 또는 대표자가 청년인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공고일 현재 카페를 운영하고 있지 않은 예비 창업자이다.

김정원 경제진흥과장은 ‘동작청년카페 조성·운영으로 본동 일대를 카페문화거리로 조성할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며, 외부인구의 유입으로 도시의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특색있는 카페운영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경석 84kskim@mt.co.kr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서울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경석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