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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홀푸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채식 경험 가능한 ‘베지소스’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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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홀푸드가 식물성 마요네즈와 머스타드를 선보이며 일상에서 더욱 쉽고 맛있게 경험할 수 있는 채식을 제안한다.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는 최근 건강, 환경, 윤리적 가치를 생각한 소비가 확산되고 비건 인구 증가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식물에서 유래한 원료로 만든 소스 2종을 출시했다.

올가가 이번에 선보이는 식물성 소스 '고소하고 깔끔한 베지 마요(300g/4,900원)'와 '달콤하고 깔끔한 베지 머스타드(320g/4,900원)'는 보통 소스류에서 베이스로 사용하는 동물성 원료인 계란을 일절 사용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 식물성 원료로 만든 올가홀푸드 ‘베지소스’ 2종

올가는 계란을 식물성 원료인 분리대두단백과 유화전분으로 대체하여 깔끔한 맛과 감칠맛을 더욱 살렸다. 또한, 땅콩, 아몬드, 대두분말 등의 식물성 원료를 더해 고소한 풍미를 구현했다.

이번 신제품은 올가가 기획부터 생산까지 관리하고 풀무원기술원이 연구 및 개발을 지원하여 제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비건 상품 특유의 콩 냄새나 비린맛을 줄여 식물성 원료만으로 일반 마요네즈, 머스타드와 동일한 풍미를 냈다.

마요네즈와 머스타드가 특히 가정에서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는 점에서 일상에서 자연스럽고 쉽게 채식을 경험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신제품 소스 2종은 샐러드 같은 채식 식단뿐만 아니라 샌드위치, 햄버거, 디핑 소스 같은 일반 요리에도 사용하기 좋아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식물성 소스 2종은 올가 전매장과 올가 온라인몰을 포함해 네이버장보기와 쿠팡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올가홀푸드 송상민 마케팅담당은 “최근 환경과 영양균형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며 식습관을 넘어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비건"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가정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소스인 마요네즈와 머스타드를 식물성 소재로 개발하게 되었다“며 “환경과 동물을 보호하고, 동물성 제품에 알러지가 있는 사람까지 모두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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