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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푸드 '모노키친', ‘맛이차이나’와 협업한 ‘인절미 안심 꿔바로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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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기업 LF푸드(대표 이승우)의 모노키친 브랜드가 GS홈쇼핑을 통해 ‘맛이차이나’와 협업한 ‘인절미 안심 꿔바로우’를 출시했다.


‘맛이차이나’는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 출신의 조승희 셰프가 운영하는 중식당으로 깔끔하고 깊은 맛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미식가들로부터 ‘탕수육 맛집’으로 인정받는 곳이기도 하다.


LF푸드의 모노키친 브랜드가 중식당 ‘맛이차이나’와 협업해 ‘인절미 안심 꿔바로우’를 출시했다. (LF푸드 제공)

모노키친은 간편식이 제대로 된 한 끼 식사로 진화하고, 스타 셰프나 유명 맛집의 메뉴를 집에서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조승희 셰프와 함께 ‘맛이차이나’의 대표 인기 메뉴인 ‘안심탕수육’을 모티브로 한 ‘인절미 안심 꿔바로우’를 선보이게 됐다.

제품은 지방과 살코기의 황금비율을 자랑하는 안심 부위만 사용해 육질이 부드럽다. 특히, 타피오카 전분을 더한 특제 튀김가루를 입혀 쫄깃한 식감을 살렸고, 새콤달콤함 소스와 인절미 시즈닝이 어우러져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노키친 관계자는 “’인절미 안심 꿔바로우’는 조승희 셰프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살아있는 프리미엄 중식 간편식”이라면서, “소량 생산되는 고급 부위를 사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만큼 맛과 가성비 측면에서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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