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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10대 '소통'… 유튜브에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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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대면 관계 형성과 오프라인 현장 만남에 한계가 생긴 만큼 건강한 소통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 이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경험하는 10대 학생 10명 중 약 7명은 소통을 위해 '유튜브' 앱을 더욱 자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듀테크 전문 스타트업 아테나스랩㈜(대표 임효원)의 자사 서비스 ‘프람피 아카데미’의 공식 앱인 ‘오늘학교’는 “코로나19 이후 '소통'을 위해 더욱 자주 사용하게 된 앱”(다중투표)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같이 발표했다.

씨엔티테크 제공

설문 결과에 따르면 유효 응답자 전체 223명의 학생 중 162명이 코로나 확산 이후 소통을 위해 '유튜브' 앱을 더욱 자주 사용하게 되었다고 응답했다. 비교적 길어진 비대면 여가시간의 활용과 타인의 일상을 공유하며 느끼는 간접 경험의 수요에 따라 코로나 팬데믹 이전에 비해 사용률이 더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인스타그램(137명), 카카오톡(136명), 페이스북(48명), 틱톡(40명), 오늘학교(38명) 순으로 응답이 나타났다. 오늘학교 관계자는 “설문 리포트 '오늘학교 트렌드'를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일상과 생각을 청소년 당사자와 비당사자 모두 더욱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테나스랩은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창공(創工) 구로’ 4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이기도 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함께 육성을 맡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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