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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 제철 식재료 활용한 봄맞이 신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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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가 봄을 맞아 제철 나물과 들기름을 활용한 봄맞이 신메뉴를 선보인다. 풀무원의 생활서비스 전문 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우봉)는 자체 운영하는 휴게소 및 컨세션 매장에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봄맞이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


봄맞이 신메뉴 4종은 봄의 싱그러운 에너지를 담은 봄나물에 향긋하고 고소한 들기름이 주재료로 들어간 것으로 1인 반상 형태로 제공된다.


신메뉴 4종 (풀무원푸드앤컬처 제공)

'봄나물 겉절이보리밥&소고기된장찌개'는 국내산 보리밥과 향긋한 봄 제철 나물 4종(돌나물, 세발나물, 얼갈이, 방풍나물)을 매콤한 겉절이 양념소스에 버무렸다. 여기에 우삼겹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뚝배기 된장찌개를 함께 제공한다.

'곤드레봄나물밥&목살묵은지김치찜'과 '곤드레봄나물밥&바지락순두부찌개'에는 곤드레와 봄나물 2종(돌나물, 세발나물)을 들기름 베이스 양념간장과 함께 곁들인 곤드레봄나물밥을 담았다. 여기에 두툼한 돼지 통목살과 묵은지를 통째로 넣은 김치찜, 바지락으로 시원하게 육수 낸 얼큰 바지락순두부찌개가 각각 제공된다. 곤드레 특유의 향긋함으로 봄의 에너지를 느끼기에 제격이다.

'향이 진한 들기름 메밀면'은 100% 메밀로 만든 쫄깃한 메밀면을 들기름과 특제 간장 소스에 자작하게 비벼 먹는 메뉴다. 들깨가루에 절인 오이무침으로 아삭한 식감을 더하고 김가루 고명으로 감칠맛을 살렸다. 

이번 봄맞이 신메뉴는 ▲찬장(용산점) ▲자연은 맛있다(코엑스점) ▲잠실 내츄럴 소울 키친 ▲외동휴게소(울산방향) ▲현풍휴게소(대구방향/현풍방향) ▲롯데리조트 속초 ▲롯데리조트 부여 ▲소노벨변산리조트 총 8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리조트의 경우 주문과 동시에 갓 지어 찰진 솥밥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풀무원푸드앤컬처 김경순 컨세션&휴게소 사업본부장은 "본격적인 봄을 맞이하며 봄나물과 고소한 들기름을 활용해 제철에만 느낄 수 있는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봄에는 푸드앤컬처가 제공하는 싱그러운 봄 시즌 신메뉴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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