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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 37기 입학식 열려 … 개그맨 '윤형빈'씨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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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 과정 37기 입학식이 지난 7일, 연세대상남경영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총33명의 원우들이 입학했다. 연세대 상남경영원 최순규 원장은 축사를 통해 "변화하는 소비자 요구에 대응하면서 동시에 변화를 대비하는 교육과정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세대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 9대 총동문회장 김성윤회장 환영사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또 연세대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 (YFCEO) 김성윤 9대 총동문회 동문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산업군에서 연세대 프랜차이즈 과정은 필수조건이다. 사업에 직접적이 도움과 파트너로써 함께 할수 있게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최근 코로나19로 인해서 어려운 선택을 하지만, 동문을 통해 사업의 성장, 새로운 성수기로 이끌어 올리는 직접적인 이야기를 듣고 선후배로써 함께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개그맨 윤형빈씨가 연세대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YFCEO)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진=강동완 기자)

이외에도 이날 개그맨 윤형빈 씨가 연세대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개그맨 윤형빈씨는 "평소에 프랜차이즈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영광스러운 직책을 맡게 되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 함께 연세대 프랜차이즈 CEO과정 홍보대사로써 함께 프랜차이즈 사업을 만들어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정현식 협회장은 입학식 강연을 통해 "프랜차이즈는 해외 어느곳에 비교해도 국내 산업이 외식업 중심으로 자생발전하면서 높은 GDP를 찾지하고 있다"라며 "한국의 경우, 공식 통계자료는 없지만 자영업시장의 40%이상을 차지하는것으로 알려져있다"고 전했다.

프랜차이즈산업협회를 통해 프랜차이즈 사업을 확장해 나갈수 있다고 소개하는 정현식 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사진=강동완 기자)

프랜차이즈가 늘어나는 이유로 정 회장은 "일반 독립점 매장보다 프랜차이즈 매장이 전체 60%이상 생존율이 높다"라며 "이때문에 프랜차이즈 관련 본사와 매장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정 협회장은 "본사 이익을 대변하는 역할로 프랜차이즈산업협회를 만들어가고 있다"라며."프랜차이즈 사업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육성방법등을 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최근 코로나19 이후 다양한 디지탈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프랜차이즈는 인구구조 현황과 유통시장의 소비 특성, 비대면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가 되어야 한다. 가맹점 모집과 부동산 점포 입지선택등에 디지탈화가 될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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