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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상사 ‘나누다키친’, 재기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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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주방 창업 매칭 플랫폼 나누다키친을 운영하는 ㈜위대한상사(대표이사 김유구)가 중소기업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진행하는 공유주방 인큐베이팅 사업 주관기관으로 업종전환 및 재창업 등 재기를 희망하는 소상공인 대상자를 모집한다.

소진공은 희망리턴패키지의 일환으로, 업종전환 또는 재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이 사업화 지원을 통해 안정적으로 재기할 수 있는  '업종전환· 재창업 사업화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중에 공유주방 인큐베이팅 사업은 민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특화 아이템 개발, 마케팅, 경영전략 전환 등 사업화 단계에 필요한 지원을 통해 재기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공유주방 인큐베이팅 주요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위대한상사의 나누다키친은 희망 대상자에게, 상품화를 비롯하여 브랜드 개발/창업에서 공유주방 영업실습에 이르기까지, 컨설팅, 마케팅, 생생한 현장 교육 등을 지원한다.

나누다키친의 공유주방 인큐베이팅에 대한 주요 내용은 ▲공유주방 시설을 활용한 메뉴 교육, 영업 교육, ▲배달 앱 입점 전략 교육, 마케팅·브랜딩 교육, ▲빅데이터 상권분석 툴을 활용한 솔루션 제공, ▲실제 창업환경에서의 영업 실습, 사후 취·창업 연계 등이다.

특히, 상품화와 공유 주방 영업 실습을 중심으로 교육하는 패키지 A와 상품화와 브랜드 개발 및 창업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패키지B로 구성되며, 모집인원은 각각 25명, 10명이다. 선정방법은 서류평가, 대면평가를 거쳐, 선정위원회 및 주관기관 내부 심의를 통해 결정된다. 선정기준은 창업적합성, 상품성 및 조리능력, 시장성 및 운영능력 등이 해당된다.

소진공의 『업종전환·재창업 사업화지원』 공유주방 인큐베이팅 사업은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지원대상은 18년 이후 공단의 재창업·업종전환 교육을 수료한 소상공인 중 재창업자 및 업종전환 희망자이다. 지원 규모는 150건(명) 내외이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 방법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 알림마당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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