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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산업진흥원,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가시적 성과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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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산업진흥원 전경. / 사진제공=군포산업진흥원
군포산업진흥원(원장 이재수)은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들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들은 전년대비 매출이 39%(약 21억원) 증가하였고 신규 일자리 창출도 전년대비 42%(25명) 증가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나타냈다. 특허 및 상표등록 등 지식재산권도 21건 증가하였으며 소상공인의 비대면결제 시스템을 개발하는 ‘㈜날다’는 한국벤처투자(주)에서 6300만원의 엔젤투자매칭펀드를 받았다.

또한 초음파검사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는 ‘쿠기’는 창업진흥원 및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각종 정부기관에서 주최하는 경진대회에 3차례나 입상하는 등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외에도 정부 및 각종 기관의 공모사업에 적극 응모하여 11개 입주기업이 총 29억원의 정부자금을 획득했다.

군포산업진흥원은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들의 사업화 성공률 제고를 위하여 ▲기술사업화 지원 ▲맞춤형사업화 지원 ▲창업교육 ▲네트워크 활성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입주기업 지원사업 지원금도 전년대비 72% 증가하여 입주기업들의 사업화 및 조기 시장진출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재수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성장하고 있는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포=김동우 bosun1997@mt.co.kr  |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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