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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카페 '패스트카페' 등 소규모 대면 창업설명회 개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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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기간동안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던 창업설명회가 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우선, 24시 무인카페에 커피편집숍을 연상케 하는 전국 유명 스페셜티 카페 브랜드들과의 화려한 라인업이 특징인 무인카페 플랫폼, 패스트카페(Fast Café)에서 예비가맹점주들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8일(목), 22일(목), 24일(토)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패스트카페 측은 백신 접종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음료 소비가 늘어나는 시즌이 다가온 만큼 지난 3월 중순부터 패스트카페 창업 문의가 급증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특히, 지방에 거주하고 있는 건물주나 샵인샵 개념으로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매장에 패스트카페 무인 커피 자판기를 설치하여 추가 수입을 고민하는 예비가맹점주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오는 8일(목)부터 시작되는 패스트카페 사업설명회는 모두 역삼역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토즈 모임센터 역삼점에서 오전 11시, 오후 2시 총 2회차에 나누어 진행되며, 코로나 19 방역지침에 따라 1:1 세션으로만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설명회 이후에는 패스트카페 역삼점을 방문하여 패스트카페 무인 머신을 직접 조작해 보는 등 운영 실무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팁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월드크리닝이 4월 창원과 대구에서 1인 소자본 세탁 창업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월드크리닝은 1인 운영의 세탁편의점+코인워시24와 무인 셀프빨래방 코인워시24를 운영중인 세탁 전문 프랜차이즈다.

월드크리닝에 따르면 사업 설명회는 4월 17일 창원지사 2층 교육장에서, 4월 24일 대구영업소에서 각각 진행된다. 외부 장소가 아닌 지사와 매장에서 진행돼 예비창업자가 현장에서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사업설명회는 브랜드 소개와 창업 모델별 고객 및 점포입지 추천, 사업 비전과 타사 비교 경쟁력, 리스크 극복 방안 및 우수매장 사례, 창업비용과 예상수익을 포함한 개설 상담 등으로 진행된다.

월드크리닝 관계자는 "집콕족과 1인가구 증가로 세탁 수요가 증가하면서 소자본 창업으로 세탁편의점에 대한 창업 희망자들이 증가했다"며 "노하우와 경쟁력, 본사의 다양한 지원 등을 타사와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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