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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떡볶이, 원가 폭등에도 가맹점 공급가 인상은 없다 '착한 프랜차이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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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물가상승으로 식자재 원가폭등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코로나19를 극복키 위한 '착한 프랜차이즈'들이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떡볶이 전문 브랜드인 '33떡볶이'는 쌀, 계란, 밀가루 등 각종 원재료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프랜차이즈 본사 역할을 다하고 있다.

지난해 이미 여러차례 쌀가격이 인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인상된 원가를 최대한 본사에서 부담하며 인상폭을 최소화하고 있다. 계란, 밀가루 등의 원재료 부분도 마찬가지 본사에서 인상분을 부담하고 있다.

이번 긴급예산은 가맹본사 뿐 아니라 모기업 산돌식품의 모든 노력이 함께 투입된 결과로 연말까지 약 3억원 이상의 지원하게 된다.

33떡볶이 이호성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가맹점의 어려운 상황을 함께 헤쳐나가는 것이 본사의 역할이며 의무라고 생각한다"라며 "33떡볶이의 경영이념은 가맹점과의 상생에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33떡볶이는 ㈜산돌식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브랜드로 떡볶이와 꼬마김밥이 주메뉴이다. 본사 제조공장을 통해 안정적인 물류공급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본사 교육을 통해 가맹점주들에게 매장을 운영하는 사업가로서 필요한 모든 영역의 교육을 제공하며 오픈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최근 핫이슈로 급부상 하고 있는 '로제떡볶이' 역시 밀키트 제품으로 개발해 주목받고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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