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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M워시큐, 창업 트렌드 비대면∙투잡∙소자본 창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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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악화된 구직난으로 프랜차이즈 창업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서울시가 발표한 ‘2019년 프랜차이즈 분석 결과’에 따르면 매장 5곳 중 한 곳이 개업 후 3년 사이에 폐업할 정도로 운영이 만만치 않아 희망 창업주들은 수익성, 안정성, 성장성을 두루 따져보고 결정해야 한다. 

최근 트렌드인 무인, 소자본, 투잡 가능성 등을 만족시키는 창업 아이템으로 ㈜와스코의 ‘AMPM워시큐’가 각광받고 있다.

AMPM워시큐 백석점 ((주)와스코 제공)

​​AMPM워시큐는 가맹비가 없고, 중간 마진이 없고, 인건비가 없는 ‘3無’ 프랜차이즈이다. ㈜와스코는 점주에게 가맹비와 로열티를 받지 않으며, LG전자의 공식 비즈니스 파트너사로써 상업용 LG 세탁 장비를 직공급 하기 때문에 중간 마진을 남기지 않는다. 

또한 24시간 무인 운영 시스템으로 점주들은 인건비가 들지 않는다. 때문에 비용적인 측면에서 창업의 초기 진입 장벽이 높지 않아 희망 점주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이외에도 ㈜와스코는 탄탄한 AS시스템과 다년간 축적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노하우로 초보 점주들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있다. 전국적 AS망과 전용 부품실을 구축하고 있어 세탁 장비의 고장에도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고, 매장마다 활성화를 돕기 위해 포털 관리 및 배너, 현수막 설치 등을 지원하고 있다. 

본사 관계자는 “평균적으로 월 2~300만 원의 매출이 가능하며, 입지가 좋을 경우 최대 1000만 원까지 수익을 높이는 경우도 있다.”고 전했다.

고객과 점주의 높아진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키오스크 시스템, 카드 충전 및 포인트 적립 시스템 등을 도입하여 편의성을 높였고, IoT 매장 통합 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무인 운영을 획기적으로 돕는 등 트렌드에 맞추어 변화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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