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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유통사업본부 호남지사, 소상공인 매장환경 개선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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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유통사업본부 호남지사는 최근 전남 장성군 현대편의점에서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영세점포 Re-Storing 캠페인’ 진행했다/사진=롯데유통본부 호남지사 제공.
롯데유통사업본부 호남지사는 최근 전남 장성군 현대편의점에서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영세점포 Re-Storing 캠페인’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그룹 차원에서 전개하고 있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최초로 실시됐다.

롯데유통사업본부는 이날 다문화가정이 운영하고 있는 현대편의점의 전 제품의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제품 품목과 크기별로 구분하는 제품 재진열, 가격표시 등 매장 환경 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

롯데식품BU(Business Unit) 소속 계열사인 롯데유통사업본부는 일반 슈퍼마켓을 포함한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그룹내 식품 계열사 제품이 원활히 유통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제품 통합관리와 함께 마켓 리서치를 통해 식품과 유통 전반에 대한 최신 트렌드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계열사로 전국에 사업소와 약1400명의 판촉전문 직원을 두고 있다.

38년간의 판촉지원 활동을 통해 검증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판촉전문 직원을 양성하고, 슈퍼마켓부터 대형마트까지 다양한 유통매장의 점포 관리 교육을 진행한 노하우를 보유 하고 있는 롯데유통사업본부는 영세 점포를 운영하며 제품 진열과 매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열 컨설팅과 매장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임순영 롯데유통사업본부 서광주사업소장은 “롯데제과와 롯데칠성 등 롯데식품BU가 국내1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전국의 수많은 소상공인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와 같은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을 통해 고마움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상생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이재호 jaeho5259@mt.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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