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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 한식 배달 · 1인 메뉴 등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 창업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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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기업 원앤원㈜이 ‘제6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SETEC 2021’에 참가해 다양한 창업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강동완 기자)

대한민국 대표 외식기업 원앤원㈜(대표이사 박천희)이 ‘제6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SETEC 2021’에 참가해 다양한 창업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오는 3월 27일까지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외식, 비외식, 도소매, 서비스, 점포&외식설비 등 7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원앤원은 ‘원할머니 보쌈족발’과 ‘박가부대&치즈닭갈비’ 부스를 운영하며 상담을 통해 예비 창업주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최근 한식 배달 시장이 점차 커지고 1인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원앤원은 배달형 매장, 1인 메뉴 등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알맞은 전략을 펼치고 있다. 현재 113호점을 돌파한 원할머니 보쌈족발 배달형 매장은 1인 보쌈, 도시락 등 간편하지만 실속있는 메뉴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가부대&치즈닭갈비 또한 배달 전문 매장을 선보이며 곱빼기 수제햄 부대찌개 등 1인 소비자를 겨냥한 다양한 메뉴를 출시했다.

원앤원 관계자는 “거리두기의 여파로 인해 배달형 창업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요즘, 이번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통해 원앤원 배달형 매장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추가로 오는 31일 원할머니 국수보쌈 논현 직영점에서 시식 사업설명회도 진행하니 예비 창업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한편, 원앤원㈜은 ‘원할머니보쌈’, ‘원할머니 국수보쌈’, ‘박가부대’, ‘모리샤브’ 등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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