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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온더고’ 라인업 강화…푸팟퐁커리, 코코넛 치킨 커리, 치킨&시금치 덮밥 등 3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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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유덕상)은 냉동 도시락 브랜드 ‘온더고(ONTHEGO)’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아워홈 온더고’는 2019년 7월 출시 이후 ‘근사한 한 끼 식사’를 콘셉트로 뛰어난 맛과 조리, 보관 편의성을 내세워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해 집밥 트렌드를 타고 온더고 하반기 매출은 상반기 대비 53% 증가했다. 아워홈은 냉동 간편식 도시락 수요 증가에 맞춰 라인업을 지속 강화하여 냉동도시락 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신제품 3종은 ▲푸팟퐁커리 ▲태국식 코코넛 치킨 커리 ▲태국식 치킨&시금치 덮밥 등 커리류 2종, 덮밥류 1종이다. COVID-19 장기화로 해외 여행을 못 가는 대신 현지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를 위해 태국 현지 맛집 메뉴들로 구성하였으며, 지금까지 출시된 온더고 제품과는 다르게 비행 티켓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아워홈이 집밥 트렌드에 맞춰 냉동 도시락 간편식 메뉴로 태국식 커리 소스 기반의 태국 대표 메뉴 선보이며 현지 맛 그대로 재현했다. (아워홈 제공)

‘푸팟퐁커리’와 ‘태국식 코코넛 치킨 커리’는 코코넛 밀크와 계란으로 부드럽게 만든 태국식 커리 소스를 기본으로 사용했다. ‘푸팟퐁커리’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미니 게 튀김을 넣어 식감과 맛을 더했다. ‘태국식 코코넛 치킨 커리’는 부드러운 닭다리살로 만든 치킨 가라아게를 얹어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오븐에 구운 토마토, 고소한 그린빈스, 풍미를 더해줄 파슬리 가루까지 곁들여 태국 요리 전문점에서 즐기던 맛을 재현했다. 직화솥으로 지어 고슬고슬한 쌀밥과 함께 비벼 먹으면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태국식 치킨&시금치 덮밥’은 태국 특유의 풍미를 가진 향긋한 피시 소스에 한국의 매운 맛을 위한 청양고추를 추가해 알싸한 맛을 더했다. 매콤하게 조리된 부드러운 국내산 닭가슴살에 태국 풍미 가득하게 조리된 신선한 시금치와 반숙 계란 프라이, 고소한 땅콩까지 올려 태국 여행에서 먹었던 맛을 느낄 수 있다.

온더고 제품은 최대 9개월간 냉동보관 가능하며 전자레인지에 5분 30초 간 조리하면 완성된다. 신제품은 ‘아워홈 식품점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최근 온더고의 성장은 맛, 양, 편의성 등 제품 장점과 함께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신제품 라인업을 다양하게 구축했기 때문”이라며 “당사가 가진 제조, 레시피 역량을 활용하여 다채로운 신메뉴를 지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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