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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떡볶이, 해외시장에서도 이제 K-떡볶이가 대세 "미국지사 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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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제조기업 (주)산돌식품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33떡볶이가 해외에서 유명세를 높이고 있다. 33떡볶이는 최근 서울 올림픽선수촌 아파트점을 오픈하면서 가맹 100호점을 오픈했다. 지난 2016년 인천 1호점을 시작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이후 전국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현재 5개 지역지사(대전/충청, 광주/호남, 대구/경북, 울산/경남, 부산) 를 운영하며 출점에 가속화하고 있다. 동시에 미국, 일본, 베트남, 몽골 등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적이다.

33떡볶이 일본현지 매장 (33떡볶이 제공)

이미 일본 동경, 베트남, 몽골 울란바토르 미국 23개주를 관할하는 해외지사를 두고 있다. 33떡볶이 이호성 대표는 "가맹점 사장님을 행복한 사업가로 만든다는 경영이념을 가지고 가맹점과 같은 눈높이에서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33떡볶이는 지난 2017년 12월에 일본 '신오쿠보점'을 시작으로 현재 2호점을 운영하고 있다. 33떡볶이의 주력 메뉴인 꼬마김밥은 일본에서는 보기 힘든 새로운 K-푸드의 맛으로 바람을 일으켰다.

일본에 진출한 한국 분식의 고급화와 한국 지역 맛집의 성공적인 일본 진출, 여기에 한류 프랜차이즈의 성공 등 복합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미국 마스타프랜차이즈 진출을 위한 지사계약을 체결했다. (좌) 이호성 대표와 (우) 이민혁 미국지사장 (33떡볶이 제공)

한편, 이호성 대표는 코로나19이후에 "본사가 솔선수범하여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려 노력하고 있고, 구매효율화를 통해 가맹점의 원가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라며 "특히 올해 급등한 쌀 가격과 지단가격의 상승분을 모두 본사에서 부담하고,점포의 공급가격을 동결하는 등, 본사의 재정적인 압박속에서도 가맹점과 함께 어려운 시기를 함께 헤쳐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33떡볶이 가맹점100호점 돌파기념으로 한정된 창업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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