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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성공예창업가에 최대 200만원 지원…‘공예창창’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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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공예창업가들이 지속적인 창업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경영, 상품 개발, 판로 분야에 사용할 수 있는 최대 200만원의 성장지원금을 지원한다. 사진은 2020년 서울시의 지원을 통해 공방에서 개발된 신규상품./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공예창업가들이 지속적인 창업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경영, 상품 개발, 판로 분야에 사용할 수 있는 최대 200만원의 성장지원금을 지원한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가 운영 중인 여성공예가들의 창작과 창업활동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하는 복합문화플랫폼 서울여성공예센터에서 ‘2021 여성공예창업가 성장지원사업 공예창창’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1 여성공예창업가 성장지원사업 공예창창’은 공예기반 사업아이템을 보유하고, 창업 1년 이상 7년 미만인 서울 소재 여성공예창업기업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25개 선정기업에게는 경영, 개발, 판로 분야에 사용할 수 있는 최대 200만원의 성장지원금을 지원한다. 또한 크라우드펀딩 운영 시 밀어주기를 통해 매칭금을 지원하고 공예창창 오리엔테이션 및 성과공유회를 통해 여성공예창업가 간 네트워킹을 독려할 예정이다.

‘2021 여성공예창업가 성장지원사업 공예창창’의 모집기간은 오는 3월23일까지이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김기현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창업 초창기, 성장기에는 상품 개발, 판로 확보 등 어려움이 많은 시기인데 특히 올해는 코로나로 더 어려운 상황”이라며, “여성공예창업가들이 지속적으로 창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공예창창 사업이 마중물 역할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석 84kskim@mt.co.kr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서울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경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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