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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야기, 광주 우산사암로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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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야기 우산사암로점 (죽이야기 제공)

광주시의 유명 교회인 광주청사교회 세대통합센터에 ‘죽이야기 우산사암로점’이 새로 오픈을 했다. 백윤영 담임목사가 죽이야기 KTX광명역점에서 죽을 먹어보고 너무 맛이 좋아서 죽이야기를 교회 안에 유치를 했다고.

광주청사교회는 ‘자녀가 잘되는 교회, 가정이 행복한 교회’를 가장 기본 가치로 추구하는 진정성을 인정받는 교회로 1998년 가건물에서 설립된 후 우여곡절에 지금은 대안학교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교회 부속건물인 세대통합센터는 커피숍(이디야 광주우산사암로점)과 베이커리, 미용실 등 주민 휴식 및 식사 공간, 교육시설, 도서관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죽이야기가 42석 규모의 중대형 매장으로 입점하게 됐다.

백윤영 담임목사는 “죽이야기는 건강한 이미지가 강하고 맛도 우수해서 저 뿐 아니라 교인들도 매우 좋아합니다. 사실 교인들보다 일반 주민들이 더 많이 이용 한답니다"라며 "이곳이 다소 외진 곳이지만, 이디야 커피숍도 직접 적극 유치해, 지금은 이디야의 소지역상권 매장 중에 우수매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지는 않지만 죽이야기도 반드시 성공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사실 이디야가 이곳에 들어온다는 말에 주변사람들이 모두 걱정을 했었다고 한다. 물론 죽이야기도 본사차원에서 고민을 많이 한 지역이지만, 오픈과 동시에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백윤영 담임목사와 죽이야기 임영서 대표 (죽이야기 제공)

특히, 교회가 운영하는 유아 및 초중고 대안학교 ‘샬롬스클’ 학생들도 죽이야기의 볶음밥과 솥밥을 애용하고 있다. 죽이야기 매장 직원들은 교회와 같이 성정한 교인들로 가정과 지역을 세운다는 취지에서 죽이야기에 취업을 했기 때문에 서비스 정신도 남다르다.

이와 관련 백윤영 담임목사는 “광주청사교회는 특히 지역경제 살리기에도 큰 노력을 하고 있는데 어려서부터 교회에 다니던 아이가 청년이 되어 봉사를 하고 어른이 되어 결혼을 한 후 죽이야기에 취업을 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사람을 세우는 교회, 가정을 세우는 교회, 학교를 세우는 교회, 교회를 세우는 교회, 지역을 세우는 교회라는 5대 사명과 비전을 실천하고 있는데, 죽이야기와 함께 지역경제 살리기에도 큰 노력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특히 ‘세계수영선수촌 중흥S클래스센트럴’이 들어서면서 지역경제도 많이 좋아지고 있다. 주변에 또 다른 아파트로는 송광아파트, 대덕훼미리아파트, 장미아파트, 금호훼밀리아파트, 대덕무지개아파트, 중도다이아빌아파트, 소촌라인아파트 등이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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