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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끼, 21년 국내 · 해외 가맹점 오픈 순항 … 손쉬운 매뉴얼과 체계적인 관리로 예비 창업주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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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끼 필리핀 해외매장 (두끼 제공)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완화되기는 했지만 장기화로 인해 각 프랜차이즈 가맹점들과 자영업의 폐업 또는 휴업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떡볶이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두끼떡볶이(이하 두끼)는 21년 새해에도 지속적으로 매장을 오픈하면서 꾸준히 국내외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두끼는 지난 1월 충남 태안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신축년 새해를 순조롭게 시작했으며 오는 3~4월 충북 혁신도시와 울산 송정 지역에 각각 가맹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해외 매장은 K-Food 열풍과 함께 현지 고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최근 인도네시아 4호점을 오픈했으며, 오는 20일에는 태국 8호점도 오픈 예정이다. 또한 기존 진출 국가 외에 신규 국가로 필리핀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 1호점이 3월 10일 오픈했다.

두끼는 신규 국가인 필리핀 진출을 통해 기존 6개 국가에서 7개 국가로 영역을 확대했다. 필리핀 1호점이 오픈될 SM City Nothh Edsa 쇼핑몰은 동아시아에서 네 번째로 큰 대형 쇼핑몰로, 두끼 본연의 재료 외에 해산물, 치킨 등을 함께 세팅. 성인 1인당 499페소(한화 약 11,5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필리핀 현지의 아시안, 프렌치 레스토랑의 경우 1인당 평균 가격이 584페소(한화 약 13,600원)임을 감안하면 이용 부담을 덜었다는 평이다.

이처럼 장기적으로 사업환경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두끼가 국내외 예비 창업주들의 관심을 받는 큰 이유는 본사의 노하우가 담긴 소스와 재료를 고객이 직접 선택하여 조리할 수 있는 DIY 방식으로 요식업 초보자들도 조리에 대한 부담없이 도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러한 방식으로 인건비를 최소화 시킬 수 있고 본사의 체계적인 관리로 매장 운영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예비 창업주들의 관심이 높다. 더불어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떡볶이’라는 메뉴로 계절과 유행을 타지 않는 안정성도 더했다.

두끼 메뉴 (두끼 제공)


두끼 관계자는 “경험이 부족한 창업자라도 어렵지 않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과 매뉴얼 그리고 본사차원에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마케팅을 지원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라며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체계적인 관리와 안정성이 높은 브랜드를 찾는 예비창업주의 관심이 높아질 것을 보인다”라고 전했다.

한편, 두끼는 올해 국내 240개, 해외 110개 매장 운영을 목표로 오는 24일 본사에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창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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