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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2021 SEOUL MADE 글로벌 협력매장’입점기업 모집

SEOUL MADE 프랜차이즈化 전략으로 해외 유통판로 개척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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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지민 매장 (SBA제공)


서울시와 서울시 중소기업 해외 판로개척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장영승)은 COVID-19로 막힌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SEOUL MADE 글로벌 협력매장” 입점기업을 모집한다.

2020년에는 70개사가 현지 협력사 MD의 시장성 평가로 베트남(호치민) 및 태국(방콕)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되어 454개 제품이 현지 고객들을 만났다.

2021 SEOUL MADE 글로벌 협력매장 입점지원 사업은 베트남 및 태국 이미용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서울소재 중소기업으로, 자체 브랜드를 보유한 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월 11일까지 SBA 및 국제유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접수를 하면 된다.

SEOUL MADE 글로벌 협력매장 입점기업 모집은 연 2회, 상하반기로 구분해 진행하며, 상반기에는 매장별 20개사 내외의 규모로 입점을 지원할 계획으로, 입점기업은 현지 협력사에 의해 직접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SEOUL MADE 글로벌 협력매장 입점 및 분기별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이 지원되며, 입점에 필요한 FDA 등의 해외규격인증비를 기업당 최대 200만원 이내에서 지원받게 된다.

또한, 입점제품에 한하여 ‘SEOUL MADE Selection’ 태그를 사용할 수 있으며, SBA 비대면 온라인 수출 플랫폼 ‘TRADE ON’ 정보 등록으로 다양한 해외진출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SBA 국제유통센터 김용상 마케팅지원본부 본부장은 “본 사업은 SBA와 아세안 시장 내 한국 이미용 제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현지 협력사(유통사)간의 공동사업으로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에게 수출 거래선을 제공하여 안정적으로 해외진출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베트남 및 태국의 이미용분야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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