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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푸드, 차별화된 매운 로제맛 소스로 10년 넘게 소비자 입맛 사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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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푸드 제공


프리미엄 분식 프랜차이즈 스쿨푸드(대표 이양열)의 ‘매운 까르보나라 파스타 떡볶이’가 누적 판매 600만 그릇을 돌파하며, 자사의 스테디셀러 메뉴로 자리매김했다.

매운 까르보나라 파스타 떡볶이(이하 매까떡)는 스쿨푸드만의 개성을 담은 로제 소스맛 파스타떡볶이다. 매까떡은 지난 2008년 출시 후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꾸준히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는 인기 메뉴로, 최근 온라인 상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쫄깃한 쌀떡과 고급 파스타면을 사용한 스쿨푸드의 매까떡은 자사만의 비법이 담긴 떡볶이 소스와 부드러운 생크림, 우유가 어우러져 느끼함은 잡고 매콤달콤한 맛을 더했다. 

특히, 신선한 올리브유에 마늘과 베이컨, 양송이 버섯을 직접 볶아내며, 물 한 방울 없이 생크림과 우유만으로 조리해 레스토랑 못지 않은 깊은 풍미와 차별화된 맛을 선사한다.

스쿨푸드는 오랜 시간 매까떡을 찾아준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특별 SNS 이벤트도 실시한다. 오는 21일까지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매까떡 주문 인증 사진을 본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후, 스쿨푸드 공식 계정을 태그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스쿨푸드 상품권을 증정한다.

스쿨푸드딜리버리 이양열 대표는 “10년 넘게 매까떡을 찾아준 고객들의 사랑과 관심 덕분에 누적 판매 600만 그릇 돌파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된 맛과 서비스를 선사하며 모든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외식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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