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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돌아온 초저가 와인… 홈플러스, '체어맨 와인' 앵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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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초저가 와인의 인기를 주도한 무적와인 시리즈 '체어맨 와인' 3종을 재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초저가 와인의 인기를 주도한 무적와인 시리즈 '체어맨 와인' 3종을 재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무적와인 시리즈는 1만원 미만의 저렴한 가격대에도 지역별 뚜렷한 특징으로 와인 초심자부터 애호가까지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체어맨 와인은 홈플러스가 호주 와인 기업인 아콜레이드의 렌마노 와이너리와 협업해 선보이는 상품이다. 지난해 3월 첫 선을 보인 체어맨 와인은 잘 익은 포도가 가진 섬세한 맛과 향을 살렸다는 소비자 호평 속에 준비했던 16만 병이 완판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 출시되는 상품은 ▲딸기와 블랙체리의 진한 맛과 삼나무 향이 어우러진 '쉬라즈' ▲초콜릿과 오크향의 풍미를 지닌 '까베르네 소비뇽' ▲열대 과일의 풍부한 맛을 가진 '샤도네이' 등 3종이다. 

홈플러스는 전국 107개 점포에서 '2021 와인장터'도 진행한다. 2500원대 소용량 와인부터 600만원 상당 슈퍼 프리미엄 와인까지 320여 종을 준비했다. 

한우성 홈플러스 차주류팀 바이어는 "이번 와인장터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한 역대 최대 물량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독보적 글로벌 소싱 역량으로 체어맨 와인과 같은 저렴하면서도뛰어난 품질의 와인을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웅 jway0910@mt.co.kr  | 

머니S 산업1팀 최지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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