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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할머니 보쌈·족발, 간편한 한끼 특화된 도시락 찾는 고객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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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언택트 소비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간편한 한 끼 식사로 도시락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업계에서는 도시락족을 겨냥한 다양한 전략을 펼치며 매출 다각화에 주력하고 있는 모양새다.

외식으로만 접하던 인기 메뉴를 홈다이닝으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도시락을 선보이는가 하면 단체 도시락 주문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도시락족을 겨냥한 여러 전략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외식기업 원앤원㈜이 운영하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에서 선보인 도시락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 관련한 가맹점도 지속적으로 오픈되고 있다.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지난해부터 원할머니의 오랜 노하우가 담긴 ‘보쌈도시락’에서 ‘제육도시락’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메뉴를 활용해 다양한 도시락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원할머니 보쌈족발의 도시락은 보쌈과 더불어 제육, 매운 보쌈 등의 메인 메뉴와 다양한 찬류가 곁들여져 푸짐하고 알찬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어 직장인들의 점심 메뉴로 주목을 받고 있다.

원할머니보쌈족발 대표 도시락 메뉴 (원앤원 홈페이지 캡쳐)


이에 최근 원할머니보쌈족발은 프리미엄 도시락 신메뉴 4종을 선보인바 있다 '보쌈+LA갈비도시락'과 '보쌈+오징어볶음도시락', 'LA갈비도시락', '오징어볶음도시락' 등 4종이다. 

원앤원 관계자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의 대표 메뉴인 보쌈과 전 연령층의 입맛을 아우르는 한식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1석 2조의 프리미엄 도시락"이라며 "현재 명동점을 비롯한 20여개 매장에서 판매 중으로 향후 고객 반응을 살핀 후 판매 매장 확대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최근 비대면 식사 문화의 정착,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많은 외식업체들이 도시락을 출시하고 HMR 제품을 개발하는 등 매출 다각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원앤원은 급변하는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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