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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세스법률원, 프랜차이즈 관련 가맹사업법 자문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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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전문기업인 '맥세스컨설팅'이 가맹사업법 전문가인 홍창표 가맹거래사와 함께 가맹계약서 및 정보공개서에 대한 자문을 기본으로 가맹분쟁을 예방하고, 법 위반 사례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프랜차이즈 본사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법무 시스템 구축 및 자문을 제공한다.

프랜차이즈 본사는 가맹점사업자에게 정보공개서 사전제공, 가맹금 예치, 예상매출액 산정서 제공 등 관련 법률을 준수하여야 한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제대로 된 조사나 법 위반에 대한 처벌을 하지 않아 많은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정보공개서 등록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프랜차이즈 업계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관련 법규에 대해 자세히 상담받고 싶은 프랜차이즈 본사에게 '맥세스법률원'을 통해 법률자문 서비스를 시행한다.

서민교 맥세스컨설팅 대표는“프랜차이즈 본사가 관련 법률을 준수하고 가맹점사업자와 상생 협력하는 것이 가맹사업의 성공 필수요건” 이라며 “프랜차이즈 본사의 법 위반과 분쟁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맥세스법률원'을 새롭게 정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오는 4월30일까지 정보공개서 변경사항을 해당지자체와 공정거래조정원에 신청해야 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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