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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미니스톱, 첫 번째로 우려낸 맥아즙을 사용한 ‘첫즙라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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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심관섭)이 수제맥주 제조업체 와이브루어리의 ‘첫즙라거’를 편의점 단독 출시했다.

‘첫즙라거’는 첫 번째로 우려낸 맥아즙만을 사용해 양조한 라거 상품이다. 일반적인 맥주는 맥아즙을 2~3회 정도 우려내어 사용하지만 ‘첫즙라거’는 첫 맥아즙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생산량이 한정적이고 차별화된 맛을 느낄 수 있다.
미니스톱이 수제맥주 제조업체 와이브루어리의 ‘첫즙라거’를 편의점 단독 출시했다. (미니스톱 제공)

‘첫즙라거’는 2020년 대한민국 주류대상 크래프트라거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맛을 인정받았다. ‘첫즙라거’는 일반라거에 비해 잡미와 불쾌한 쓴맛이 적어 마신 후 입에 남는 깔끔한 끝 맛이 특징이다. 

또한 강한 향과 독특한 맛을 가진 여러 수제맥주와는 달리 부드럽고 중후한 바디감에 라거 특유의 청량함이 더해져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을 구현했다.

미니스톱 주류∙음료팀 김재선 MD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혼술을 즐기는 고객이 많아지면서 편의점에서 수제맥주를 찾는 수요가 많아졌다” 라며 “앞으로도 개성 있는 수제맥주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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